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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젤라 폰 외스터라이히 여대공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여대공 (1856–1932) 위키백과, 무료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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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젤라 루이제 마리 폰 외스터라이히 여대공(독일어: Gisela Louise Marie von Österreich, 1856년 7월 12일 ~ 1932년 7월 27일)은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여대공이자 바이에른 왕국의 왕족이다.
오스트리아 빈 근교에 위치한 락센부르크(Laxenburg)에서 프란츠 요제프 1세 황제와 엘리자베트 폰 외스터라이히웅가른 황후의 둘째 딸로 태어났다. 1857년에 언니인 조피 여대공이 어머니와의 여행 도중에 사망하면서 남동생인 루돌프 폰 외스터라이히웅가른 황태자와 함께 할머니인 조피 프레데리케 폰 바이에른 왕녀의 손에서 성장했다. 조피 대공비는 손자, 손녀를 매우 엄하게 키웠다.
1873년 4월 20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바이에른 왕국의 루트비히 2세 국왕의 사촌인 레오폴트 폰 바이에른 왕자와 결혼하여 슬하에 4명의 자녀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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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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