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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락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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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락산(道樂山)은 대한민국 충청북도 단양군에 있는 높이는 964m의 한국의 화강암 산이다. 소백산과 월악산의 중간쯤에 형성된 바위산으로 현재 일부가 월악산 국립공원에 포함되어 있다.[1]
산의 이름은 우암 송시열이 깨달음을 얻는데는 나름대로 길이 있어야하고 거기에는 필수적으로 즐거움이있어야 한다는 뜻에서 지었다는 일화가 전해온다.[1] 산을 끼고 북으로는 단양 사인암이, 서로는 상선암. 중선암.하선암 등 이른바 단양팔경의 4경이 인접해있으므로 주변 경관이 더욱 아름답다.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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