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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루시아 크리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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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루시아 크리올(Saint Lucian Creole, 자기 이름: Kwéyòl)은 세인트루시아에서 쓰이는 프랑스어 기반 크리올 언어이다. 세인트루시아에서 공식 언어인 영어와 함께 대중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공중 언어이다.
소앤틸리스 제도에 퍼져 있는 앤틸리스 크리올의 한 변종으로 분류되며, 카리브해의 다른 크리올 언어들처럼 아프리카 언어의 문법에 프랑스어의 라틴계 어휘가 합쳐져 형성되었다. 유사 방언인 도미니카 크리올처럼 일부 어휘는 영어나 아프리카 언어에서 유래하였다. 아메리카 토착 언어인 카리브어의 문법적 영향을 받았다는 분석도 있다.[2]
19세기에 세인트루시아와 마르티니크에서 건설 노동자로서 파나마의 산미겔(San Miguel)과 콜론(Colon)으로 이주한 집단이 사용하던 산미겔 크리올이라는 방언이 있다. 알려진 것이 많지 않으며 이제는 소멸했다고 추정되지만, 일부 출처에서는 21세기에 들어서도 소수의 노인들은 기억하고 있다고 보고한다.[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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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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