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수 0의 체 위의 단순 리 대수의 경우, 그 위에 존재하는 모든 이차 리 대수 구조는 킬링 형식에 비례한다. 특히, 이에 따라 표수 0에서 모든 반단순 리 대수는 이차 리 대수 구조를 가질 수 있다.
임의의 체
위의 유한 차원 벡터 공간 위에, 임의의 비퇴화 쌍선형 형식 및 아벨 리 대수 구조를 부여하면, 이는 이차 리 대수를 이룬다.
비콤팩트 이차 리 대수
가환환
위의 이차 리 대수
가 주어졌다고 하자. 그렇다면, 다항식환
위에 리 괄호
![{\displaystyle [p,q]_{{\mathfrak {g}}[t]}(t)=[p(t),q(t)]_{\mathfrak {g}}}](//wikimedia.org/api/rest_v1/media/math/render/svg/4d0563cfd346fdda2d289bf5d07b6a51620ef759)
를 줄 수 있다. 또한, 임의의
에 대하여,
![{\displaystyle t^{n}{\mathfrak {g}}[t]\subseteq {\mathfrak {g}}}](//wikimedia.org/api/rest_v1/media/math/render/svg/3df779da01c8305d0e05acc70a21135661e2b332)
는 그 리 대수 아이디얼을 이룬다. 따라서, 몫 리 대수
![{\displaystyle {\frac {{\mathfrak {g}}[t]}{t^{n}{\mathfrak {g}}[t]}}=\oplus _{i=0}^{n-1}{\mathfrak {g}}t^{i}}](//wikimedia.org/api/rest_v1/media/math/render/svg/f2a1fe642ca5527d805fe017f818e6b7afc161dd)
를 취할 수 있다. 이 위에 다음과 같은 대칭 쌍선형 형식을 주자.

그렇다면, 이 역시 이차 리 대수를 이룬다.
이제, 만약 예를 들어
가 표수 0의 체이며,
가 단순 리 대수이며,
일 때, 이와 같은 이차 리 대수는 반단순 리 대수와 아벨 리 대수의 직합이 아니다.
아벨 리 대수나 반단순 리 대수가 아닌 4차원 이차 리 대수
다음과 같은 리 대수를 생각하자.[3]:Proposition 2.2

![{\displaystyle [C,L_{\pm }]=\pm L_{\pm }}](//wikimedia.org/api/rest_v1/media/math/render/svg/bed086769ac52f6dbfd7c59bdb4069559a77f36b)
![{\displaystyle [L_{+},L_{-}]=C^{*}}](//wikimedia.org/api/rest_v1/media/math/render/svg/d938db8fcb003ee219f6656a8b6e86729de9d263)
![{\displaystyle [L_{\pm },L_{\pm }]=0}](//wikimedia.org/api/rest_v1/media/math/render/svg/ec81fb6803ac9dd368bfc6b6ed0e34fde7ad80c8)
![{\displaystyle [C,C^{*}]=[L_{\pm },C^{*}]=0}](//wikimedia.org/api/rest_v1/media/math/render/svg/12996af9c501b2d9ad2ae91a89cf43d84d3801b7)
여기에 부호수 (2,2)의 이차 형식



을 정의하면, 이는 실수체 위의 4차원 이차 리 대수를 이룬다.
이는 가해 리 대수이며, 4차원의 이차 리 대수 가운데 아벨 리 대수나 단순 리 대수의 직합으로 표현될 수 없는 유일한 것이다.
또한, 다음을 생각하자.[3]:Proposition 2.3




![{\displaystyle [x_{1},x_{2}]=t}](//wikimedia.org/api/rest_v1/media/math/render/svg/48d75156fe246ae71da4fd0ad8bd15f0c85ab203)
![{\displaystyle [x_{i},t]=-\epsilon _{ij}x^{j}}](//wikimedia.org/api/rest_v1/media/math/render/svg/ca7b40f91f9b5981c02a19c5302790c3f01bd71b)
![{\displaystyle [x^{j},t]=[x_{i},x^{j}]=0}](//wikimedia.org/api/rest_v1/media/math/render/svg/609f9448939907e1a88cd84ed0c935d61d50f920)
여기서
는 크로네커 델타이며,
는 레비치비타 기호이며, 아인슈타인 표기법을 사용하였다.
이는 부호수 (3,2)의 이차 리 대수를 이룬다.
이는 가해 리 대수이며, 4차원의 이차 리 대수 가운데 아벨 리 대수나 단순 리 대수의 직합으로 표현될 수 없는 유일한 것이다.
낮은 차원의 이차 리 대수
6차원 이하의 실수체 또는 복소수체 위의 이차 리 대수는 모두 알려져 있다.[3][4]
실수체 위의 기약 이차 리 대수들 가운데 낮은 차원인 것들은 다음과 같다.
자세한 정보
,
...
가해 리 대수가 아닌 10차원 이하의 기약 실수 이차 리 대수[4]:Theorem 4.11
차원 | 이차 리 대수 |
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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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에 의한 이중 확대  |
에 의한 이중 확대  |
 |
8 |  |
 |
 |
9 | ![{\displaystyle {\mathfrak {sl}}(2;\mathbb {R} [x]/(x^{3}))={\mathfrak {sl}}(2;\mathbb {R} )\otimes _{\mathbb {R} }\mathbb {R} [x]/(x^{3})}](//wikimedia.org/api/rest_v1/media/math/render/svg/c5fcf8f0106d90b2f64fd02f0e407fe1bdb11833) |
![{\displaystyle {\mathfrak {o}}(3;\mathbb {R} [x]/(x^{3}))={\mathfrak {o}}(3;\mathbb {R} )\otimes _{\mathbb {R} }\mathbb {R} [x]/(x^{3})}](//wikimedia.org/api/rest_v1/media/math/render/svg/be3e77a89defcdc8f7d944e932917e501963b4c7) |
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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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때, 이중 확대 .[4]:Example 3.11 여기서 이며 ( ) |
일 때, 이중 확대 .[4]:Example 4.7. 여기서 이며 는 복소수 힐베르트 공간 내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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