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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우 (야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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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우(趙原佑, 1971년 4월 8일 ~ )는 전 KBO 리그 한화 이글스의 외야수이자, 현 KBO 리그 롯데자이언츠의 벤치코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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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시절
쌍방울 레이더스 시절
1994년에 2차 5라운드로 지명을 받아 입단하였다. 1995년에는 방위 복무로 인해 홈 경기 밖에 출전하지 못했다.[1] 타율 0.314로 고감도 타격을 보여주던 1999년 5월에 주간 수비 훈련 도중 공을 잘못 밟아 왼쪽 고관절 인대에 부상을 입고 시즌 아웃됐고[2], 그 이후 끊임없이 통증에 시달려야 했다.
SK 와이번스 시절
2000년에 쌍방울 레이더스의 선수단이 인계되며 이적했다. 2001년 4월 8일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대타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을 기록했는데 이 날은 그의 생일이었고, 이는 KBO 리그 역대 4번째 기록이었다.
한화 이글스 시절
2005년 6월 당시 한화 이글스의 투수였던 조영민과 1:1 트레이드를 통해 이적했다. 2008년 4월 11일 삼성 경기 후 고질적인 허리 및 다리 부상으로 인해 2008년에는 5경기 출전에 머물렀고, 결국 2008년 10월에 방출되며 현역에서 은퇴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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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은퇴 후
2008년 11월에 한화 이글스의 2군 코치로 팀에 선임됐고, 보직 이동으로 주루코치가 됐다.[4] 2009년 시즌 후 일본 프로 야구 진출을 선언한 김태균의 주선으로 지바 롯데 마린스에서 코치 연수를 받았다.[5] 지바 롯데 마린스에서 연수를 마친 후 귀국한 그는 2011년 시즌을 앞두고 고향 팀 롯데 자이언츠의 외야수비코치로 부임했다. 부임 후 김주찬, 전준우, 손아섭의 외야 수비 능력을 개선하는 등 롯데 자이언츠의 고질적인 문제 중 하나였던 외야 수비 부문을 수준급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6] 이러한 평가에 힘입어 2011년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에서 프로 코치상을 수상했다. 2012년 시즌 후 양승호가 감독직에서 사임하자 두산 베어스로 옮겼다. 하지만 김진욱이 감독에서 경질된 후 다시 SK 와이번스로 옮겼고, 2015년 시즌 중 SK 와이번스의 수석코치로 보직이 변경됐다. 2016년 초 이종운이 감독에서 경질된 후 고향 팀 롯데 자이언츠의 17대 감독으로 부임했고, 쌍방울 레이더스 시절 동료인 김원형을 투수코치 겸 수석코치로 영입했다. 2017년 시즌에는 하위권에 있다가 3위까지 올라가 준 플레이오프에 직행을 하는 기적을 이뤄내고 롯데 자이언츠와 재계약을 맺었다. 그러나 2018년에 실망스러운 리더십을 보이며 팀이 7위로 추락했고, 결국 시즌 후 경질됐다. 2019년에 미국으로 건너가서 한 번 더 지도자 연수를 받았다.[7] 2020년 11월 6일 당시 SK 와이번스의 감독이었던 김원형의 부름을 받아 SK 와이번스의 2군 감독으로 선임됐고, 2021년 시즌 중 김석연에게 2군 감독을 넘기고 벤치코치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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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록
- 1998년 최다 안타 2위(149안타)
배우자
- '황미화' (2000년 ~ 현재)[8]
수상
등번호
출신 학교
통산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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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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