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우스주의(라틴어: Arianismus, 그리스어: Αρειανισμός)는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총대주교 관구의 사제인 아리우스가 주장한 기독교 신학이다. 아리우스는 ‘성자’ 예수는 '성부'에 의해 시간 이전에 창조된 존재(피조물)이며, 성부와 함께 영속하는 존재가 아니라고 보았다. 아리우스에 따르면 성자가 성부라는 성경의 증언은 비유적 표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