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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급행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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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급행버스는 경기도와 서울특별시간 편리한 이동을 위하여 개설된 광역버스의 일종이다. 2016년 10월 15일부터 2개 노선이 개설되었으며, 각 노선은 아래와 같으며 2016년부터 도입되는 2층 버스의 경우 굿모닝 급행버스 도색으로 도입되었다. 2018년 이재명이 경기도지사로 취임한 이후 경기도 급행버스로 명칭이 변경되었다가 2021년 8월 1일에 전 노선이 경기도 공공버스로 편입되면서 굿모닝버스라는 브랜드는 점차 쓰이지 않게 되었다.
운임
과거 운행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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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노선에 관한 정보
요약
관점
G1300번
이 노선은 2018년 4월 23일에 개통된 노선으로 당초 직행좌석버스 노선으로 추진 했으나 준공영제가 지연되면서 경기도에서 보조금 지급이 가능한 굿모닝 급행버스로 변경되었다. 세종포천고속도로 개통 이래 두 번째로 이용하는 노선으로 신설 시 경기도 북부 연고지로 하는 최초의 굿모닝 급행버스 노선이자 양주시 면허 최초의 한강 이남 연계 직행좌석버스이자 의정부시 최초의 잠실역 노선이다.
G3007번
이 노선은 2018년 1월 24일 직행좌석버스 3007번의 급행 및 2층 버스 전용으로 개통한 노선으로 평일 출근 시간대에 5회, 퇴근 시간대에 10회 운행한다. 개통 초기에는 3007번과 달리 우만동을 미경유하였으나 2018년 1월 30일 우만동을 경유하게 되어 3007번과 경로가 동일하게 되었다. 수원종합버스터미널의 2층 버스 진입 문제로 수원터미널에 진입 정차하지 않으며, 수원 지역은 3007번과 달리 한정된 정류장만 정차, 서울 지역은 3007번이 시민의숲에서 강남역까지 강남대로를 왕복 경유하는 것과 달리 신논현역부터 시민의숲까지 편도로 경유한다. 2018년 5월부로 3008번으로 전환되어 수원 지역의 정류소를 모두 정차하게 되었다.
G5100번
이 노선은 2017년 2월 3일 직행좌석버스 5100번 급행 노선으로 개통한 노선으로 평일 출퇴근 시간대에 운행한다. 개통 초기 1대로 운행 했으나 2017년 11월 8일에 추가로 증차되면서 현재는 4대로 운행하고 있다. 전 차량 2층 버스로 운행하고 있다.
G6000번
이 노선은 2016년 10월 15일에 개통한 노선으로 4대의 2층 버스가 운행하고 있다.
G6001번
이 노선은 2017년 1월 31일에 개통한 노선으로 2017년 10월 10일, 장기동 구간이 일부 변경되었다. 2020년 3월 1일부로 경기도 공공버스에 편입되면서 직행좌석버스로 전환되어 김포 지역 일부 구간 및 당산역 ~ 여의도환승센터 구간이 단축되었다.
G7111번
이 노선은 2015년 11월 14일에 간선급행버스 8880번 노선 인가가 변경되면서 직행좌석버스 7111번으로 변경과 동시에 11월 16일에 개통되었다. 2017년 3월 28일부터 2층 버스가 도입되었고 전 차량이 2층 버스로 교체되면서 굿모닝 급행버스로 전환되었다. 광역급행버스 M7111번 노선과 동일하며 평일 출퇴근 시간대에 운행 했으나 2018년 5월부터 평일 평시에 운행으로 변경과 동시에 1대가 증차되었다.
G7426번
이 노선은 2013년 12월 23일 개통한 광역급행버스 M7426번이 2018년 3월 9일 형간 전환되어 개통한 노선이다.
G7625번
이 노선은 2013년 12월 23일 개통한 광역급행버스 M7625번이 2018년 3월 9일 형간 전환되어 개통한 노선이다.
G8110번
이 노선은 2015년 5월 11일에 간선급행버스 8110번 노선으로 개통되었다. 개통 당시 굿모닝 급행버스 시범 노선으로 선정되었고 2017년 8월에 굿모닝 급행버스로 전환되었다.
특징
허브 앤드 스포크 방식을 취하여 거점 정류장만을 정차한다.[1] 기존 직행좌석버스의 경우 집 앞 정류장을 출발해 도심까지 환승 없이 이어진 노선인 반면 굿모닝 급행버스의 경우 외곽 지역에 각각 거점이 되는 환승 정류소를 마련하여 거점 정류장간 빠른 이동을 위해 만들어지는 노선이다. 경기도의 경우 대부분의 노선이 중복된 직행좌석버스 노선이 상당히 많고 서울특별시 시내 주요 정류장이 과포화 되면서 심각한 교통 체증으로 직행좌석버스 노선 신설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4년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에 출마한 남경필이 내세운 공약 중 하나로, 환승센터를 건설하고, 2분마다 경기도에서 서울특별시로 향하는 굿모닝 급행버스를 만들겠다고 공약을 걸었다.[2]
향후 환승 주차장, 쇼핑 시설과 같은 상업 시설, 문화 시설을 결합한 복합 환승센터로 개발될 예정으로 앞으로 신설될 예정인 굿모닝 급행버스 노선에 2층 버스 도입과 좌석 예약제를 도입해 입석 없이 환승센터에서 운행하는 목적으로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국토교통부에서 운영하는 광역급행버스와 유사하며 기점부 7.5km 내 정류장 6곳만 정차가 가능하다. 입석 없이 편하게 앉아가는 출퇴근 버스를 목표로 신설되었기 때문에 전 노선 좌석제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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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굿모닝 급행버스 G1300번
- 굿모닝 급행버스 G6000번
- 굿모닝 급행버스 G8110번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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